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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강원도민일보]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도내 지선 영향 주목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7-12-26 12:30:02 조회수 191회 댓글수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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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바른정당 통합, 도내 지선 영향 주목

바른정당 도당, 통합론에 무게
일부 입지자 입당 가능성 전망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의 통합이 최대 기로에 선 가운데 통합 여부가 강원도 지방선거에 어떤 영향을 줄지 주목된다.국민의당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연계한 안철수 대표의 재신임 찬반을 묻는 전 당원 투표를 오는 27부터 30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결과 공식발표는 31일이다.국민의당 내에서는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당원투표 보이콧,통합반대 당원모임에서 가처분신청서까지 내는 등 내홍을 겪고 있다.

하지만 강원도의 경우 보수색이 짙은 도내 세 확장과 후보 영입 등의 차원에서 보수중도 통합이 불리할 것 없다는 입장이 주를 이루는 것으로 알려졌다.지난 18일 안철수 대표가 강원도당사에서 가진 당원 간담회에서도 내홍을 하루빨리 끝내고 지선 체제에 돌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다.정문헌 전 의원이 이끌고 있는 바른정당 강원도당도 통합론에 무게를 싣고 있다.만약 통합이 성사되면 자유한국당 출신 인사 일부도 움직일 가능성이 감지된다.한국당내 공천 경쟁에서 밀려났거나,중도보수 입지가 유리하다고 판단하는 일부 입지자들이 통합할 경우 입당 가능성을 내비치고 있어 해당 지역 및 각급 선거별로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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