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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보도자료] 안철수 인재영입 1호, 인천송도68공구특혜비리 의혹 알린 정대유씨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8-03-20 14:47:09 조회수 150회 댓글수 0건
안철수 인재영입 1호,
인천송도68공구특혜비리 의혹 알린 정대유씨



- 인천송도토착비리 세상에 알린 주인공, 국가권익위원회 공익신고자 정대유 전 인천경제청 차장 바른미래당 입당
-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 책임감, 전문성 그리고 정의로운 시민정신 높이 사
-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의 ‘깨끗하고 유능한 지방정부’에 적격인 인재영입이라는 평가
- 송도토착비리의혹 제2라운드 돌입 예고. 정대유씨 “공직자 신분 벗고, 이제 할 말을 다 하겠다.”고 밝혀
 
안철수표 인재영입 1호가 인천에서 나왔다. 그 주인공은 인천송도토착비리의혹을 세상에 알린 국가권익위원회 공익신고자 정대유(55세, 전 인천경제청 차장겸 청장 직무대행)씨이다.
 
바른미래당 안철수 인재영입위원장은 오늘 11시, 국회본청 당대표실에서 인재영입 및 입당식을 갖고, 안철수표 인재영입 1호로 전 인천경제청 차장 정대유씨를 맞이했다.
 
정대유씨는 지난해 1조 원대에 이르는 ‘인천송도68공구특혜비리의혹’을 개인 SNS에 공개, 인천 지역사회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켰으며, 급기야 바른미래당 인천시당이 전‧현직 인천시장 3명을 배임, 직권남용, 직무유기로 검찰에 고발하는 결정적 계기가 되었다.
 
안철수 전 대표 측은 용기 있는 공익신고로 공직자로서의 높은 윤리의식과 책임감, 그리고 투철한 사명감과 정의로운 시민정신을 보여 준 정대유씨를 안철수표 인재영입1호로 낙점하는 데 손색이 없었다고 전했다. 또한 기술고시 출신으로서 해당분야의 국내 석, 박사 학위 소지 및 해외유학 경력 등에서 보여 지는 정대유씨의 전문성도 높게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정대유씨는 최근 “깨끗하고 유능한 지방정부”를 강조한 안철수 전 대표의 시각에 딱 맞는 맞춤형 인재영입으로 제격이라는 당내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대유씨는 “송도토착비리 사건을 겪으면서, 그 뒷배경에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이라는 거대 양당의 담합구도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면서 “그것을 깰 수 있는 유일한 인물과 정당이 안철수요, 바른미래당 뿐이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바른미래당 입당의 이유를 밝혔다.
 
한편 정대유씨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출마여부를 묻는 질문에 “빼앗긴 인천시민의 돈 1조원을 되찾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할 것.”이라면서 “공직을 벗고, 이제 할 말을 다 하겠다.”고 밝혀 지방선거출마를 적극 고려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끝>
 
 
※ 정대유(인천광역시 지방공무원, 지방이사관) 약력
 
- 1963년 2월 1일 생, 만 55세
- 경남 진주 출생
 
학력>
- 진주고등학교졸업
- 고려대 토목환경공학과 졸업( 학사)
- 고려대 대학원 졸업(석사)
- 영국 버밍험 대학원 (석사)
- 국립 인천대 대학원 (박사)
 
경력>
- 제21회 기술고등고시 합격(1985)
- 철도청(현 국토교통부) 시설사무관(1986)
- 인천시(1992부터~ 현재)
- 도시균형건설국장
- 도시재생국장
- 아시아경기대회 지원본부장
- 인재개발원장
- 종합건설본부장
- 도시개발본부장
- 상수도사업본부장
- 남구 부구청장
- 인천경제청 차장(2급)
 
• 인천송도 토착비리의혹 사건 요지
 
- 안상수(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전 인천시장), 송영길(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전 인천시장), 유정복(자유한국당 인천시장) 등이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의 업무소관인 송도 6,8공구의 송도랜드마크유한회사와의 업무처리 과정에서 부당한 업무처리로 인천시에 막대한 재산상 손실을 발생하게 한 사건임.
 
- ‘인천송도 토착비리의혹’은 1조 원대 토착비리, 배임사건입니다. 인천시민에게 돌아와야 할 1조원 이상의 개발이익을 특정재벌기업에게 몰아 준 충격적인 초대형 토착비리 사건임.
 
- 이 사건에는 부패한 지역 정치인과 고위관료, 언론과 시민단체, 사정기관과 토건업체 등 인천지역의 토착세력들이 연루되어 있으며, 전 현직 인천시장을 배출한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의, 양당의 적대적 공생관계가 그 뒷배경이 되어주고 있음.
 
- 정대유씨는 송도비리 의혹을 넘어 인천의 토착화된 적폐구조를 만천하에 드러낸 양심과 용기를 가진 국가권익위원회 공익신고자임.
 
※ 기타문의 : 인천남동을 지역위원회 조용범위원장 / 010-5755-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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